가상화폐 메인넷의 개념, 코인과 토큰의 차이

Posted by 미니송
2018.05.29 11:26 IT/가상화폐



가상화페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메인넷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메인넷의 개념은 토큰과 코인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메인넷의 설명과 함께 토큰과 코인의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토큰과 코인의 차이


우선 메인넷을 알기 위해서는 토큰과 코인의 차이에 대해 알고 계셔야합니다. 업비트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현재 나와있는 거의 모든 코인이라고 불리는 것들은 토큰입니다. 토큰과 코인의 기본적인 차이는 메인넷을 했는지 안했는지의 차이입니다. 메인넷을 했다면 코인이고 메인넷을 하지 않았다면 토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인넷


메인넷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호재라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메인넷의 개념은 플랫폼의 독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많은 토큰들이 다른 플랫폼안에 얹혀 개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른 플랫폼 빌려서 사용하고 있다면 토큰이며 독자적인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면 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가상화폐를 ICO를 하여 토큰이 되어 발행됩니다. 이것은 다른 플랫폼(이더리움, 퀀텀 등)에서 돌아가도록 만들어논 것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그리고 테스트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이렇게 테스트를 거친 후 기술력을 발전시켜 자신만의 독자적인 플랫폼을 만들어 옮기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왑


이렇게 메인넷을 거친다면 토큰에서 코인으로 스왑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전에는 다른 플랫폼에서 돌아가고 있었던 것을 자신의 플랫폼으로 옮겨 코인으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스냅샷을 찍고 똑같은 개수만큼을 다시 코인으로 전환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메인넷은 호재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 기술력이 아직은 증명되지 않았다는 말도 될 수 있으므로 우선은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확신이 있다면 메인넷 전에 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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